매일신문

경주-후보자 지지 발언, 40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경주지청 이홍재검사는 23일 오는 6월 민선포항시장출마예상자인 배용재씨(41.변호사)에 대한 지지발언을 한 김수영씨(42.숙박업.포항시 남구 지곡동 666의5)를 사전선거운동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배씨의 관련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펴고 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1일 오전11시쯤 포철본사앞에서 아파트분양가하향조정을 위한 건의문을 포철사장에게 전달하기위해 모인 1백60여주민과 포철직원에게 "이 건의문은 배씨에게 자문해 작성한 것이므로 배씨가 포항시장에출마하면 여러분이 지지해달라"는 등 시장출마예상자에대한 사전선거운동을 한혐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