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범죄 규탄시위 대경총련 30여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6시30분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아메리칸센터에 대경총련 소속 대학생 30여명이 몰려가 화염병 30여개를 던지고 미군범죄를 규탄하는 내용의 유인물 1백여장을 뿌린 뒤 달아났다.경찰에 따르면 이 센터 맞은편 경북대 치과대학에서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반대-주한미군 반대등의 구호를 외치며 학생 30여명이 갑자기 뛰어나와 화염병을 던지고 다시 치과대학 안으로 달아났다는 것.

그러나 아메리칸센터는 당시 경찰 60여명이 경계 근무를 하고 있어 학생들은건물에 접근할 수 없었으며, 화염병 일부가 건물벽에 맞았으나 피해는 없었다.경찰은 현장에서 이주형(경북대 영문과3년), 김상화군(경북대 고고인류학과2년)등 경북대생 3명을 연행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