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페프라자등 대형음식점 4곳, 무허예식장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정의례업소로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 예식영업행위를 벌여온 대형 호화음식점등이 당국에 의해 적발됐다.대구시는 지난달 20일부터 두차례 걸쳐 무허가 불법 예식영업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푸른동산과 수성구 황금동 부페프라자,수성구 지산동 자연스포츠 프라자,수성구 만촌동 한국의 집등 4개업소를 적발,관할 경찰서에 고발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이들 업소들은 가정의례업소로 당국에 신고를 하지 않았으면서도 예식행위와 함께 하객등을 상대로 음식을 팔아왔던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