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평통 중남미 협 조국의 재난에 2천달러 모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 평통 중남미 협의회(회장 박태순)는 지난주 브라질 상 파울로에서 월례친목만찬회를 갖고 총영사관을 통해 대구가스폭발재해복구성금으로 미화 2천달러를 전달.김성민 한인회장 내외, 이창우영사등 상파울로 공관가족들과 함께 한 이날모임에서 박태순 협의회장은 "최근 브라질 한인회가 전개하고 있는 '이웃보듬기운동'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이 각 교민단체및 지도층 인사들이 마음을 비우고 한인회를 중심으로 뭉친다면 교포사회의 역사를 조화롭게 다듬어 갈 수있다"고 말하면서 대구가스폭발 희생자를 위해 성금을 전달. 이에 이창우영사는 고국의 재난에 관심을 가지고 의연금을 전달한데 감사한다고 말했다.이날 김성민 한인회장을 비롯, 자문위원중 4명의 전임 한인회장 부부들은 만찬이 끝난후 별도로 모임을 갖고 한데 어울려 모처럼만에 이국땅에서 회포를풀었다. 동석했던 이창우영사는 "김성민 한인회장의 18대 회장 경력을 합치면6대에 걸친 전, 현직 회장들이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분위기에서 브라질 한인사회의 엄청난 저력과 매력을 느낀다"고 말했다.

(상 파울로〈브라질〉 박은영)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