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중씨.이기택총재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이기택총재는 5일 오전 동교동자택으로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을 방문, 6·27 지방선거 대책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두사람은 이날 회동에서 최근 논란을 빚고있는 경기지사 후보선정 문제와 지방선거 전반에 관한 준비대책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이번 회동은 그동안 경기지사 경선파문등과 관련, 이총재와 동교동계가극심한 마찰과 알력을 빚은 끝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회동결과가 주목된다.박지원대변인은 이와 관련, "이번 회동에서 두분은 당내현안을 비롯한 제반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