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골재 채취허가 없이 하천의 자연석을불법으로 채취해 각종 공사현장에 사용하고 있어 군이 자연을 훼손한다는 비난을 사고있다.예천군은 지난 1일 하리면 용두천 계곡에서 지름 20~30㎝크기의 자연석 1백㎥가량을 불법 채취문화회관 진입로 축대 공사및 조경용으로 사용한 것을 비롯해 지난 5월 초 예천읍 서본리 한천제방 축대 보수공사에 하천의 자연석을 채취 사용 했다는 것.이에대해 군관계자는 "하천의 자연석을 공익사업에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고 답변 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