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천연기념물 "주목"수난-소백산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백산국립공원내 천연기념물제244호인 '주목'들이 등산객들의 부주의로 고사하고 있다.경북도와 충북, 강원도를 접한 해발 1천4백21m의 소백산 '국망봉'과 '비로봉'중턱의 '주목' 2천여그루중 수십그루가 말라죽어가고 있다.국유림을 관장하고 있는 영림서와 천연기념물을 관리하고 있는 영주시, 충북단양군은 주목단지일대에 보호망을 설치해 놓고 있다.

그러나 연간 10만명의 등산객들중 일부가 주목위에 올라가거나 기념사진촬영등을 하면서 나무를 훼손하고 있으나 관리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다.또 6월1~4일까지 충북에서는 철쭉제행사를 실시하여 이들 '주목'들은 또 한차례 수난을 겪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