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약품 부작용 사례 발표, 82개 제약사 2백29개 품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열진통소염제인 한국그락소의 이미그란정과 주사제가 쇼크 등 과민증상을유발하는 부작용을 나타내 편두통환자에게 복용이 금지됐다.또 중추신경용약인 대웅릴리의씨렌스정은 시판전 임상과정에서 이 약이 사용된 여성 환자 6명이 선천성 기형아를 분만했다는 외국 보고를 토대로 임산부에게 사용하지 않도록 했다.보건복지부는 7일 국내외서 올1·4분기중 수집한 65건의 부작용 사례를 평가한 결과 19개 성분(82개사 2백29개 품목)의 약품을 생산하는 해당 제약사에복용법 등 허가사항을 변경토록 했다고 발표했다.

복지부는 올 1·4분기중 확인된 새로운 부작용 및 약품사용 금지내용을 수록한 의약품 안전성 정보지 제16호를 5천5백부 발행해 전국의 병·의원과 약국·보건소·소비자보호단체 등 3천8백4개소에 배포, 무분별한 약품사용에 따른 부작용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