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을 향한 대역사가 진행중인 부산이나 타도시에 비해 대구는 아직까지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적 발전계획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구경제는 짙은 먹구름으로 가득하기만 하다.31년의 개발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초대민선시장으로서 도시구조의 미래화와 대구발전기반을 확보해 뒤떨어진 대구의 미래를 건설하는 대역사의 첫걸음을 대구시민과 함께 내딛고자 한다.
선거과정에서 보다 깨끗하고 공정하게 진실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하며 시민의 입장에 서서 대구의 의리와 이익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