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총재 경상도출신 강조 지지 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의 이기택총재는 14일 오후 포항역광장에서 가진 박기환시장후보정당연설회에서 4천여명의 청중들이 역광장을 가득 메우자 '성공적'이라며 매우 흡족해 하는 모습.박일고문과 장준익, 강창성, 이상두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대집회에서 이총재는 "이번 포항시장선거결과는 저의 정치운명과 깊은 관계가 있다"며 동정심을 구한 뒤 "김영삼씨와 김대중씨가 큰소리 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에서 키워주었기 때문"이라고 지지를 호소.

영주, 안동, 의성, 청송, 안강 등에서 유세를 강행군했던 이총재는 안동유세에서 "현재 도지사감으로는 무소속후보인 이판석후보가 제일 낫다"며 자기입장을 분명히 표명.

이총재는 이곳에서 자신도 경상도사람임을 강조한 뒤 "여러분이 이번 선거에서 저에게 힘을 몰아주면 이기택이는 8월에 총재가 되고 3년후 대통령후보가되어 대통령도 될 수 있다"고 기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