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총재 경상도출신 강조 지지 호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의 이기택총재는 14일 오후 포항역광장에서 가진 박기환시장후보정당연설회에서 4천여명의 청중들이 역광장을 가득 메우자 '성공적'이라며 매우 흡족해 하는 모습.박일고문과 장준익, 강창성, 이상두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대집회에서 이총재는 "이번 포항시장선거결과는 저의 정치운명과 깊은 관계가 있다"며 동정심을 구한 뒤 "김영삼씨와 김대중씨가 큰소리 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에서 키워주었기 때문"이라고 지지를 호소.

영주, 안동, 의성, 청송, 안강 등에서 유세를 강행군했던 이총재는 안동유세에서 "현재 도지사감으로는 무소속후보인 이판석후보가 제일 낫다"며 자기입장을 분명히 표명.

이총재는 이곳에서 자신도 경상도사람임을 강조한 뒤 "여러분이 이번 선거에서 저에게 힘을 몰아주면 이기택이는 8월에 총재가 되고 3년후 대통령후보가되어 대통령도 될 수 있다"고 기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