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 하반기부터 예식장내 주차장을 유료화해 일반인에게도 개방토록유도해 나가기로 했다.시의 이같은 계획은 예식장 주변의 무질서한 주차질서를 확립하고 예식장 주차장을 평일에도 개방, 도심지의 주차난을 해소해 나가는데 목적이 있다.시는 이에따라 시내 35개 예식업소 가운데 주차장을 미개방하고 있는 26개업소에 대해서는 하반기부터 유료화로 개방토록 유도하고 주차요금은 인근 민영주차장 요금수준을 받도록 권유할 방침이다.
대구시내에는 35개 예식업소가 4천7백여대의 주차면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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