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경북도지부는 지난주말지구당위원장 회의를 소집, 도지사후보와 시장군수 후보, 광역의원 후보에 대한 판세분석을 하고 중 씁부현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서는 각 지구당별 3천만원,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1천만원, 광역의원 후보 5백만원 식으로 '실탄'을 지급한 뒤 당조직의 풀가동을 독려했다.민자당은 이의근도지사후보가 유세전 돌입이후 인지도와 지지도가 꾸준히 상승, 현재 2위 후보를 7%이상 따돌리고 있다고 보고 가두연설회 최대 활용, 1만여 여성회 회원을 비롯한 당원 풀가동, 전략지 집중공략 등으로 승세 굳히기에 들어갔다.백중지역이 절반이상으로 나타나는 등 초반보다 다소 저조한 시장 군수선거는 당력을 집중하고 합동연설회시 도지사 수각암광역의원 3명 후보의 홍보물을한세트로 묶어 '1번이미지'를 집중홍보하는 전략을 마련했다.경산 청도 영천 칠곡 김천 등 이번주에 열리는 정당연설회에는 김지애 최병서 김학래 등 연예인을 출연시켜 유세장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민자당은 특히 지사후보는 방송 신문 등 언론매체 홍보를 이번 주중에 집중해 타 후보와의 차별화를 굳혀놓는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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