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소프라노 정정자씨(계명대 음대교수)의 독창회가 22일 오후 7시 30분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슈베르트의 '미뇽의 노래' '사랑에 속았네', 브람스의 '오월의 밤' '일요일', 베를리오즈의 오페라 '파우스트의 저주'중 '열렬한 사랑의 불길이여', 포레의 '어떤날의 시', 폰키엘리의 오페라 '죠콘다'중 '바다를 떠나가는 자의 별이여', 구두회의 '피리를 불면' '새타령'등을 부르며 피아노는 윤미선씨(계명대교수)가 맡는다.
정씨는 숙명여대 음대와 대학원, 프랑스 파리의 에꼴 노르말 드 뮤지크를 졸업하고 대구, 서울, 청주, 파리, 일본등에서 8회의 독창회를 가졌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