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 보험외판원 주점업주등 히로뽕 상습투약자와 대구 부산지역 히로뽕 판매총책등 10여명이 검찰에무더기로 적발돼 올들어 지역에서 검거된히로뽕사범은 60여명에 이르고 있다.대구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서주홍,검사 조우현)는 4일 대구 부산지역 히로뽕 판매총책 박원식씨(51.대구시남구대명6동)와 대구지역 히로뽕 중간판매책 김종명씨(40.대구시 남구대명8동) 모운전교습소 강사 이정웅씨(55),보험외판원 장태경씨(41.여)주점업주 배찬준씨(27)등 13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앵속 4백70그루를 재배한 박진준씨(68)를 마약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앵속 90여그루를재배한 이모씨(57.공무원)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히로뽕 중간판매책 안승곤씨(37.대구시 북구검단동)등 4명을 지명수배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히로뽕 약 10g(시가 7천만원 상당),1회용 주사기 10개,앵속 5백60여그루를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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