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 아파트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새벽4시20분쯤 대구시 수성구범물동 용지아파트 302동 15층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박선영양(17.제일여상2년)이1층 화단에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아파트경비원 황삼웅씨(3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숨진 박양이 2년전부터 정신과치료를 받 왔고 최근 "친구들에게 인정도 못받고 내가 죽어야 집안이 편해진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우울증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