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꿈동산 엄마·아빠와 함께-우리들의 작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관찰**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길가 나무 위에 예쁜 꽃이 피어 있었다. 정말로 예뻤다. 꼭 천사 같았다. 나는 그것을 관찰하였다. 겉면은 분홍색이면서 아름답고 속은 더듬이가 나 있었다. 나는 너무 열심히 관찰을 하느라 집에 가는것을 깜빡 잊고 있었다. 나는 한참 나무를 보다가 집에 왔다. 꽃이 피지 않았을 때는 그 길을 지나가면서도 나무를 잘 보지 못했는데 분홍색 예쁜 꽃이피어나니 저절로 걸음이 멈춰졌다. 이상한 일이다. 내 마음이 꽃을 좋아하는가 보다.

집에 와서 어머니께 오늘 본 길가 꽃나무 얘기를 해 드렸다.무엇이든지 자세히 관찰하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해 주셨다.

노란 꽃술을 다섯 장의 꽃잎이 감싸고 있는 낮에 본 그 꽃. 이름도 모르지만 자꾸 내 마음 속에 떠올랐다.

이석희 (경산 동부국2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