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원대변인 "살생부소문 근거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내 신당창당파 11인은 14일 아침 회의를 갖고 무슨 무슨 자리는 정해졌다거나 살생부라는 괴문서가 나돌았다는 소문에 대해 "일체 근거없는 이야기"라며 유감을 표시하고 "대변인을 통해서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면 절대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하고 나서 눈길.박지원대변인은 이날 회의참석뒤 국회에 나와 "어떤 자리에 대해 거론조차된 적이 없다는 것을 재삼 밝힌다"며 살생부에 대해서도 "현역의원은 국민심판을 받은 사람들이므로 조직책선정과 공천에 최우선적으로 배려될 것임을재삼 강조하고 싶다"고 말해 신당창당 움직임이 그렇게 원활하지 못함을 간접 시인.

신당참여 인사들에 대한 접촉과 관련해서도 박대변인은 "여러 채널을 통해서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확정되기 전에는 일체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해 영입인사문제가 당내인사들 사이에서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음을 암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