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함락위기 제파는 어떤 곳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스니아 세르비아계의 공격으로 함락 위기에 처한 안전지대 제파는 보스니아 동부에 위치한 인구 1만5천명의 산악 마을이다.세르비아 공화국 국경과 인접해 있고 지난 11일 보스니아 세르비아계에 의해 점령된 스레브레니차 바로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삼림이 우거진 높고 험한 산과 많은 동굴로 유명하고 이러한 험난한 지형으로 2차대전 중에도 독일군에 결코 완전히 점령되지 않았었다.

유엔은 세르비아계의 '인종청소'에서 회교도를 보호하기 위해 93년 5월 제파를 보스니아에 설정한 6개의 안전지대 중 하나로 선포했다.제파 안전지대는 제파를 중심으로 한 좀더 넓은 지역으로 인구가 분산돼있으며 주민들 대부분은 농사를 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