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상류에 무분별하게 들어선 소수력 발전소가 어도(어도)를 내지않고 댐을 축조해 어자원 고갈에 따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준용하천으로 경북도와 봉화군이 관리하는 낙동강 상류인 석포면에서 명호면 도천리 직할하천 경계까지에는 3개소의 소수력발전소가 건설돼 전력을 한전에 계약 공급하고 있다.그러나 지난 88년 9월 건설된 현대건설 봉화소수력발전소만 어도를 설치했을뿐 법전면 눌산리 임기소수력발전소와 소천면 현동리 소천소수력발전소는어도를 설치하지 않고 댐을 축조, 서식환경이 파괴돼 물고기가 계속 감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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