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관정사업비 1년간 "낮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성면사무소가 국비로 지원된 관정개발 사업비를 집행치 않고 사장시켜농업용수 부족으로 적기영농에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상주시는 지난5월, 6월 2회에 걸쳐 용안경지정리지구 한해대책을 위한 관정시추용 사업비 3천2백만원(관정 32공)을 공성면에 배정했다.그러나 공성면은 관정시공업체를 선정치 못했다는 이유로 사업비를 사장시켰다가 뒤늦게 들통나 농민들의 심한 반발을 사고있다.이같이 면당국의 관정늑장 개발로 적기영농에 피해를 입게된 용안·평천·무곡리 3개마을 주민들은 관정 1공당 사비 60만원에서 1백만원을 들여 50여공을 개발해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농민들은 사업비를 지원받고도관정개발을 등한시 한 면당국의 농정에 불만을 터뜨리고 사비를 들여 개발한 관정비용 전액보상을 요구하고 있다.한편 시당국은 농민들의 진정에 따라 자체 조사를 실시, 관계직원을 문책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