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민선시장 출범과 함께 불요불급한 행정기구및 직제등을 대대적으로 수술, 실리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수행할 체제정비에 나섰다.시의 기구및 인원은 현재 4국, 3실, 22과, 83계에 1천92명으로 오는 96년까지 1실, 4계를 축소하고 97년까지 1과 4계, 98년까지 1과 4계, 99년까지 2과 4계등 4년동안 1실4과, 16계를 축소, 오는 2천년까지 4국 2실 18과 57계로 조정할 방침이다.도 기구축소로 보직을 받지 못하는 5~6급직은 모두 7급으로 강등했다. 결원시 보직임명하고 연내 퇴직하는 10개읍·면·동장에는 고참과장 또는 계장들을 전보시키며 55명의 국비직원들은 모두 지방직으로 전환시킬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