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교계소식-어린이 환경 캠프 개설, 천주교 대구대교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8월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어린이를 위한 환경캠프 '푸른 평화 여름 자연학교'를 연다. 장소는 삼백의 고장으로 유명한 경북 상주 우암산 자연학교 캠프장이며 국민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다.'참나무 숲속 학교'라는 부제를 단 이 캠프는 산림욕 흙놀이 별자리관찰기체조 유기농견학 돌탑쌓기 글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져 열린교육과 자치공동체 교육을 실현하게 된다.회비는 3만5천원이며 문의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목국 가정 생명 환경담당전화 256-13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