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밤 부산에서 분실됐던 방사성동위원소가 내장된 비파괴검사용 방사선조사기가 분실사고후 24시간 30분만에 안전한 상태로 회수됐다.과기처는 27일 밤 11시50분경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도로변에서 분실된 방사선조사기가 29일 0시 20분 부산시 금정구 구서1동 구서방주교회 앞 노상에서 발견,회수됐다고 밝혔다.과기처는 "도난당한 엑셀승용차(부산 3로 6840호)와 승용차 트렁크속의방사선조사기가 분실당시의 상태로 안전하게 회수됐으며 현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조사팀과 금정경찰서 경찰관 입회하에 상세한 분실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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