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주기로 되풀이 되는 양파과잉생산에 대비 판로 개척과 식품가공공장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전국 최대 주산지인 창녕군내 양파재배 농민들에 따르면 올해와 지난 92년·90년등 군내에서 양파가 무려 7만~8만t으로 과잉생산돼 값이 폭락, 생산비도 못건졌다.
올해의 경우 군내 1천5백56㏊에서 무려 8만7백50t으로 과잉생산돼 값이 망당(20㎏) 2천4백~3천원에도 잘팔리지 않고있다.
이로인해 농민들은 생산비도 못건지고 도로변이나 제방등에 쌓아놓아 거의10%나 썩어가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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