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군출신인사들과 5-6공출신인사들이 최근 잇달아 모임을 갖고정치세력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이 모임에 참석한 허화평의원은 "5-6공신당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라며 신당추진움직임을 부인하고"정치적인 장난"이라며 극구 부인하는등 연막.허의원은 지난달 10일의 군출신인사들의 회동에 대해서도 "국회회기중에는육사출신의원들이 의례적으로 식사모임을 갖는데 이날도 마찬가지였다"고설명하고"세상돌아가는 얘기만 했지 정치적인 얘기는 전혀없었다"며 5-6공신당추진설을 일축.
허의원은 이어 이들이 대부분 최근 민자당주변에서 거론된 '살생부'에이름이 오른 것과 관련,"내 경우는 민자당이 아직 전열정비도 안되어있고…"라며 김대통령의 민자당개편방안을 지켜볼 뜻을 시사하는등 향후행보에대해 여운.
그러나 한 정가소식통이 "이들이 지난달 10일 이후에도 한차례 더 모임을 갖고 민자당탈당시기등 구체적인 정치적 일정까지 논의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5~6공신당설은 '설'차원을 넘어 서석재총무처장관의 전직대통령의 4천억 가.차명계좌설과 맞물려 증폭될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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