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궁화위성 오늘 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초의 상업용 통신방송위성'무궁화호'(KOREASAT)가 발사 초읽기 상태에 들어갔다.무궁화호는 한국시간으로 5일오후 8시10분(현지시간 5일오전 7시10분)부터밤10시10분 사이에 델타2호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발사 총책임자인 미 맥도널드 더글러스사의 리치 머피씨는 4일오후(현지시간)"허리케인으로 이틀간 지연됐던 발사준비상황이 재개됐으며 기상조건의 돌발변수만 없으면 발사를 낙관한다"고 말했다.

무궁화호는 한국시간으로 오후2시까지 발사체와 발사대가 분리된데 이어오후5시30분부터 최종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