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상업용 통신방송위성'무궁화호'(KOREASAT)가 발사 초읽기 상태에 들어갔다.무궁화호는 한국시간으로 5일오후 8시10분(현지시간 5일오전 7시10분)부터밤10시10분 사이에 델타2호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발사 총책임자인 미 맥도널드 더글러스사의 리치 머피씨는 4일오후(현지시간)"허리케인으로 이틀간 지연됐던 발사준비상황이 재개됐으며 기상조건의 돌발변수만 없으면 발사를 낙관한다"고 말했다.
무궁화호는 한국시간으로 오후2시까지 발사체와 발사대가 분리된데 이어오후5시30분부터 최종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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