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원활한 농수산물 거래를 위해 올부터98년까지 2백억원을 들여시 외곽지역에 대단위 농수산물 공영 도매시장을 건립키로 했다.포항시는 농수산물 도매시장이도심지 한 복판에 위치해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장소마저 협소, 제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변두리 지역인 북구 흥해읍 성곡리 산35의4 일대와 성곡리 산48번지 일대등 2개지역 가운데 내년 3월까지한 곳을 선택, 2만여평의 부지에 연건평 8천여평의 대단위 농수산물 공영 도매시장을 개설키로 했다.시는 이를위해 1차로 올해 7천4백만원을 들여 농수산물 생산량과 수송여건등 도매시장 건립에 따른 각종 기반조사를 마무리 짓기로 했다.시는 농수산물 공영 도매시장이 완공될 경우 현재 포항시내에 있는 10여개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모두 폐쇄 조치하고 이곳으로 이전, 영업토록할 방침이다.시는 농수산물 공영 도매시장 운영을 민간인에게 위탁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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