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안법철폐등 요구, 교도소서 단식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대구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양심수 5명이 지난 5일부터 연 5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9일 교도소와 경찰에 따르면 '양심수 석방''국가보안법 철폐'등을 요구하며 지난 5일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간 이들은 광복절인 오는 15일까지 단식농성을 펼 계획 이라는것.한편 한총련 통일선봉대 소속 대학생 1백여명은 이들과 뜻을 함께 하기위해 지난 7일 오전11시 대구교도소 앞에 몰려와 양심수 석방과 국보법철폐를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