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은 10일 영등포구양평동 조합회관 대회의실에서 제3회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고 오는 15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현 유복수회장을 만장일치로 제7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또 이사에는 편재현, 박주천, 손영록, 박송식, 조영수, 나기주 씨 등 6명을 새로 임명했다.
유회장은 취임사에서 "내항해운을 외항해운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연안해송을 활성화하는 한편 여객선 현대화, 외국선원 고용, 병역특례업체 확대 등의 제반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