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개방화시대에 대처하기위해서는 현재의 지식 습득형에서사고력 위주의 수업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판단, '사고력 수업' 모형을 개발해 내년부터 초-중-고교에 확산 적용키로 했다.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계명대 김영채교수를 책임자로 한 연구팀을 구성,최근 교사들이 새로운 수업 방식을 연수할 수 있도록 연수용 교재를 개발했으며, 오는 17일부터 교사 61명에게 시범 연수를 해 검토한 후 내년 1월20일쯤 연구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교사 연수를 통해 실제 현장 적용에서의 문제점이 보완되면 내년부터 각학교에 적용한다는 것이다.
이같은 새 수업방식 도입은 교과지도를 사고 학습과 연계, 논리적-비판적-창조적 사고력을 통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개발 프로젝트도 교과 내용과 사고 과정을 통합하는 수업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