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5일로 파업21일째를 맞고 있는영남대병원 노사양측은 '노조간부11명에 대한 고소취하'와 '정상근무복귀후 협상재개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어 협상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노조원 85명은 14일 오후 4시 이재용 대구남구청장을 면담하고 노조간부고소철회, 파업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민형사상책임배제 등 5개항에 대해 중재해줄것을 요구했다.
한편 병원측은 16일까지 정상근무에 복귀하지 않는 조합원을 대신해 신규직원을 채용하겠다고 노조집행부에 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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