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복절 가로태극기, 20일까지 게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복절인 15일 오후 대구를 비롯한 영남 일원에 소나기가 내려 지난 10일부터 광복50주년 경축행사의 하나로 대구시내 8개구.군의 시범가로(총연장40.8㎞)에 일제히 게양된 태극기가 모두 비에 젖었다.그러나 비 또는 눈이 내릴 경우 내리게 돼있는 일반가정및 관공서의 국기와는 달리 이들 가로기(가로기)는 '대한민국국기에 관한 규정'에 따라 '특별한 행사'시의 국기게양에 해당돼 우천시라도 오는 20일까지 그대로 게양된다.

이러한 규정을 모르는 일부 시민들은 15일 언론사 등으로 전화를 걸어 "왜밤이 돼도 국기를 안걷느냐" "비오는데 왜 그냥 젖게하느냐"고 항의하기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