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1일 오전11시 각북면 오산1리 마을회관에 건강관리실을 개소했다.이날 개소한 건강관리실은 지난4월 시범마을로 선정 25평규모의 회관에 안마의자, 발바닥지압기, 벨트마사지기등 13종 16개 건강관리기구를 설치했다.
이같은 건강관리기구 설치로 농작업으로 발생하는 농부증과 비닐하우스 재배로 인한 하우스병등 예방은 물론 피로회복, 체련단련등 농촌주민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내년부터 군내 3~5개마을씩 연차적으로 건강관리실을 설치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