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진출 지역기업 전력난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업체가 대거 진출해있는 중국 청도(청도)시는 최근 전력난이 극심해지자 각기업에 1주일에 4일은 영업하고 3일은 중단하라는 소위'개사정삼'명령을 하달한것으로 알려져 진출업체의 타격이 예상된다.KOTRA대구경북무역관에 따르면 만약 업체가 이를 위반하고 조업을 계속할경우 휴무일에 사용한 전력량에 대해 ㎾당 4원(한화 4백원)의 벌금을 부과할것을 강력히 시사했다는것.

특히 이번조치는 언제까지 시행하라는 기한이 없어 업계의 불안을 더욱 가중시키고있는데 적어도 연말까지는 시행할것으로 보인다.

이에대해 지역업체들은 이번조치가 해외투자기업에는 치명적임을 감안,청도시장및 청도국제상회등지에 외국기업은대상에서 제외해주도록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주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