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시내 일부병원들이 병상을 불법으로 증설하는 바람에 입원실이좁아 환자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울산시 남구 신정동 제일병원의 경우 허가병상은 1백49개인데 23개병상을불법 증설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남구 신정동 모자병원과 중구 다운동 강서병원도 허가병상보다 5개가많은 63개와 80개의 병상을 각각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행 의료법은 2인이상 병실의경우 병상 한개에 4·3㎡의 공간을 확보해야 하며 단독병실의 병상은 6·3㎡의 면적을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