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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참총장기 사격-상무 한국신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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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가 제20회 육군참모총장기 전국사격대회 소구경소총 3자세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상무는 23일 태릉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일반부 소구경소총3자세단체전에서 국가대표 배성덕, 최병우, 김학만이 출전해 합계 3천4백66점을기록, 지난 5월회장기대회에서 소속팀이 세운 한국기록(3천4백62점)을 3개월만에 4점 끌어 올리며 정상에 올랐다.

여대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는 여갑순, 김정미, 유정선이 나선 한국체대가합계1천1백75점을 마크, 지난해 4월 소속팀이 세운 여대기록(1천1백70점)을5점 경신하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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