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조정선수권-대구대 무타페어 정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미정(부산컨테이너부두운영공사)이 제37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싱글스컬정상에 올랐다.김미정은 27일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대·일반부 싱글스컬결승에서 8분09초46으로 LG의 민병순(8분30초20)을 제치고 1위로 골인,지난 해에 이어 2년연속 1위를 차지했다.

남대·일반부 무타페어에서는 대구대가 7분08초09로 단국대(7분08초62)를꺾고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같은 종목 여대·일반부에서는 경기대가 7분42초89를 기록하며 LG(7분49초20)를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