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관광지 지정 절차까다로워 문경8경 개발부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문경8경을 연결하는 관광개발 사업이 개발절차가 까다로워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현재 개발이 시급한 곳은 농암면 내서리 쌍용계곡, 가은읍 완장리 용추.선유동계곡등 충북 관광지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들이다.그러나 이지역 관광지조성은 상위계획인 안동권 관광개발계획에 부합되는지의 여부를 가려 관광지 지정절차를 밟아야 하는데다 국토이용계획 변경,산림보존지역 해제등 조치도 뒤따라야 한다는 것.

따라서 개발계획을 세워도 이같은 절차를 밟는데는 2~3년이 소요돼 충북쪽관광개발에 뒤쳐지게 된다는 것.

쌍용계곡일원에 대한 개발사업의 경우 경기도 구리시 (주)쌍용산업이 이일대 28만7천여평에 종합 리조트단지화를 계획, 시에 조성가능여부를 타진해왔으나 관광지 지정절차를 밟은 뒤에야 조성이 가능하다는 시관계자의 답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