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9월의 독립운동가 동암 차이석선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훈처는 31일 9월의 독립운동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의정원부의장과상해 임정 기관지인 '독립신문'편집국장을 역임한 동암 차이석선생(1881∼1945)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생은 평북 선천 출생으로 평양 대성학교 교사로 신민회에 가입하는 등독립운동에 참여했으며 특히 1911년에는 데라우치총독 암살기도사건에 연루돼 3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선생은 이어 3.1운동에 가담한 뒤 중국으로 건너가 상해 임정 기관지인 '독립신문'의 편집국장을 맡았으며 이후 임정 국무위원 및 국무위원회 비서장으로 활동하다 45년 9월 9일 중경 임정청사에서 타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