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동(속초시청)이 한·중 국제도로사이클대회 제2구간에서 우승했다.최희동은 한·중수교 3주년을 기념해 2일 중국 하북성 장가구시에서 열린대회 2일째 87.5㎞ 남자개인도로에서 2시간8분6초로 역주, 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 챔피언인 중국의탕세중(2시간8분7초)을 1초차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같은 코스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에서는 박상희(창원시청)와 김정신(한국통신), 김미정(현대엘리베이터)이 2시간36분20초에 나란히 결승점을 통과, 공동 4위가 됐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