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린대추 달여먹으면 해열·진통 효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 추대추는 갈매과의 낙엽 교목이며 높이 10m내외로 자란다. 가지 끝과 잎 뒷면에 털이 약간 있고 잔가지는 한 군데서 여러개가 나오며 일부가 떨어진다.한방에서 대추는 완화·강장제로 쓰인다.잘익은 과실을 쪄서 말린 것을 달여 먹으면 해열·완화·진통 등을 다스리는데 효과가 뛰어나다.한방과 민간에서는 대추열매를 신경쇠약·소화진통제·산후열·인후염·해열.진정·완화·요절통. 강장·이뇨·불면증 등의 약으로 쓴다. 본초강목에따르면 대추는 속을 편하게 하고 비장을 기르는 등 오장을 보하고 12경맥을돕는다고 한다. 또 덜익은 생대추를 많이 먹으면 몸이 여위고 열이 발생하며익혀서 먹으면 장과 위를 보하고기를 유익하게 한다. 몸이 몹시 쇠약할 때대추를 진하게 달여 대추와 탕을 함께 먹으면 인삼을 대신할 정도라고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