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세금 10차례 미납 위조납세필증 부착 구청직원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6일 달서구청 직원 김모씨(38)에 대해 공문서위조 및 사기혐의로 조사중이다.김씨는 지난 93년3월 달서구 성서4동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81만원 상당의 자동차세를 내지 않고 납세필증을 자신의 승용차에부착하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관계공무원의 묵인 여부와 구조적 비리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벌일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