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한.일포럼 해체" 국민회의.민주 한목소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분당이후 새정치국민회의와 민주당소속의원들이 처음으로 연대해 한일포럼의 해체를 한목소리로 촉구해 눈길.국민회의 이종찬 장영달, 민주당 이철 김원웅 제정구 원혜영의원 등 6명은7일 성명을 발표, "일본과 마주앉아 민족의 문제를 잊어버리고 한일관계의역사적 과제를 외면하는 한일포럼은 더이상 개최돼서는 안된다"고 주장.이들은 특히 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한일포럼 3차회의와 관련, "한국측 공동대표인 배재식서울대명예교수가 일본대중문화의유입이 미칠 영향에 대한우려의 목소리를 '감상적'이라고 단정지었다"며 "이처럼 균형감각과 역사의식이 결여된 인사를 대표로 앉혀놓고 양국간 역사적 매듭을 풀 수 있다고 보는지 의심스럽다"고 비판.

이 성명을 주도한 김원웅의원은 국민회의소속 의원들과 연대문제에 대해 "민족문제는 민자당과도 같이 해왔다"며 "전화및 팩시밀리로 성명내용을 함께검토했다"고 설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