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한.일포럼 해체" 국민회의.민주 한목소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분당이후 새정치국민회의와 민주당소속의원들이 처음으로 연대해 한일포럼의 해체를 한목소리로 촉구해 눈길.국민회의 이종찬 장영달, 민주당 이철 김원웅 제정구 원혜영의원 등 6명은7일 성명을 발표, "일본과 마주앉아 민족의 문제를 잊어버리고 한일관계의역사적 과제를 외면하는 한일포럼은 더이상 개최돼서는 안된다"고 주장.이들은 특히 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한일포럼 3차회의와 관련, "한국측 공동대표인 배재식서울대명예교수가 일본대중문화의유입이 미칠 영향에 대한우려의 목소리를 '감상적'이라고 단정지었다"며 "이처럼 균형감각과 역사의식이 결여된 인사를 대표로 앉혀놓고 양국간 역사적 매듭을 풀 수 있다고 보는지 의심스럽다"고 비판.

이 성명을 주도한 김원웅의원은 국민회의소속 의원들과 연대문제에 대해 "민족문제는 민자당과도 같이 해왔다"며 "전화및 팩시밀리로 성명내용을 함께검토했다"고 설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