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도의회 전문대설립 보류, 주민들 당국에 진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의회가 도립 전문대학 설립 조례개정안 통과를 보류시키자 거창과남해지역 주민들은 전문대설립이 이 지역의 숙원사업인 점을 감안, 이를 강력하게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최근 거창과 남해지역 전문대학 설립추진 위원회는 잇따라 모임을 갖고 전문대 설립은 수년동안 지역개발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왔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경남도의회가 이를 수용해주도록 서한을 발송하는등 설득 작업을 벌이고있다.

이와함께 이 지역의 주민들은 전문대학 설립이 대통령 공약사업인 점을 들며 정부차원에서도 이를 지원해 줄 것을 국회와 정부 부처에 진정하기로 했다.

한편 경남도의회는 지난 8월 임시회에서 거창과 남해지역의 전문대 설립이예산 편중 지원이라는 점을들어 조례 개정안을 보류시킨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