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여성회의 폐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경.전동규특파원]지난4일부터 '평등.발전.평화'를 주제로 열린 북경 제4차 세계여성회의 정부간회의(GO)가 15일 폐막됐다.북경 국제회의센터에서 전세계 1백89개국 1만7천여명의 정부대표및 유엔기구, 비정부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4일 개막된 북경여성회의는 빈곤, 교육, 건강, 폭력, 경제참여, 인권, 평등등 각분야에 관한 토론을 거쳐 '행동강령'과 '북경선언'을 채택한후 12일동안의 일정에 막을 내렸다.'북경선언'을 포함, 62장 3백62행및 부칙으로 구성될 '행동강령'에는 여성의 성과 임신에 대한 향유결정권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