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박순국특파원]일본자민당의 거물정치인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전부총리가 15일 새벽2시30분 도쿄병원에서 숙환으로 사망했다. 향년72세.와타나베 전부총리는 대장상을 역임하고 와타나베 파벌을 결성, 두번에 걸쳐 자민당 총재선거에 도전했으나 미야자와씨와 고노씨에게 연이어 패배했다. 금년 총재선거에는 일찍부터 하시모토 류타로씨(교본용태랑)를 지지했었다.
최근에는 일본여당 북한방문단대표로 평양을 방문한바 있어 북한 김용순서기로부터 쌀지원에 대한 공식 감사서한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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