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제언-공공시설물 설치 주민협조 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전에서는 신흥개발지구인 지산, 범물지구의 전력확충을 위해 지역개발과환경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여 변전소 건설을 추진하였다.범물지구 개발당시인 92년 부지를 매입하여 변전소 건설을 추진해 오던중지역주민들의 반대로 건립에 차질을 빚어왔다.

한전은 공사중지에 따른 지역전력수급의 어려움을 겪어오면서 변전소 건립을 위해 인내와 협상으로 적법하게 해결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다.지난 12일 법원으로부터 '변전소 건립 공사방해금지'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지고 주민들과의 특별지원금 합의로 공사진행의 토대를 마련하였다.이번에 건설되는 범물지구 변전소도 예전 모습과 달리 완전옥내변전소로자동변전시설을 옥내에 시설하여소음, 진동, 화재의 위험이 없고 주변공간을 녹지로 조성하여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변전소로 건설될 것이다.도시의 발전과 문화시설의 증가로 전기의 사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효율적인 전력의 보급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변전소 시설은 우리주변에 시설될수 밖에 없다.

박순우(한전대구전력관리처 달성전력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