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부터 전국 한우·젖소에 '등록증' 부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수산부는 쇠고기 수급관리를 위해 10월부터 경북등 전국에 사육중인한우·젖소에 대해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소 전산화 사업'을 실시키로했다.이같은 전산화사업은 281년부터 시행되는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에 대비, 쇠고기값 안정과 함께 품질등급판정을 통한 육질향상및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것.고유번호 바코드 부착은 1차적으로 도내 암소 28만두 젖소 4만두등 전국2백53만두의 어미소에 한해 우선적으로 실시된다. 또 내년부터 새로 태어나는 모든 송아지에 대해 바코드를 부착,앞으로 3년내 국내에 사육중인 모든소가 '등록증'을 갖게된다.그러나 소귀를 뚫어야하는 바코드 부착작업이 어미소에게 유산위험을 줄수있다는점을 감안, 임신우는 출산때까지 바코드부착이 늦춰지게 된다.노란색바탕에 검은 색 아라비아 숫자가 새겨진 길이 4㎝및 6㎝가량의 바코드(2개)는 특수접합기를 통해 귀막을 뚫고 부착하게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