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21일 제99회 임시회를 열어 6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제5대 개원이래 세번째 열린 이번 임시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안건처리와 함께 소관기관 및 지역에 대한 현지확인활동을 펼친다.특히 개원후 처음 갖는 현장확인은 집행부인 경북도가 시행하고 있는 각종사업현장을 직접 접촉, 실태파악 및 자료수집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각 상임위별 현지확인 일정은 다음과 같다.△기획위(위원장 정재화) 22.23일=지방공사 경북도 포항의료원△교육사회위(위원장 조영일) 22일=경북학숙 영천상수원지 영천밀알야간학교 포항하수종말처리장 23일=경북도과학교육원
△농림수산위(위원장 정상태) 22일=농촌진흥원 성주과채류시험장△산업위(위원장 유인희) 22일=의성봉양농공단지 영천치산관광지△건설위(위원장 강성국) 22일=양호대교 가설시험장 오천교 가설시험장 점촌우회도로 개설시험장 23일=원호택지개발사업현장 낙동대교 가설사업현장왜관 동정제방건설 사업현장.
한편 이번 회기에 처리할 안건은 경북도교육위원 일비 및 여비지급 조례개정안, 도립 예천전문대학 설치조례안 등 모두 9가지이다.특히 지난 임시회에서 유보한 경북종합개발사업기획단 관련 조례안의 처리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김성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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