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중 대구.경북지역의 중소제조업 정상조업률은 전월보다 0.5%포인트 하락한 66.3%를 기록, 지난해 12월이후 10개월째 지속적인 하강세를 보였다.중기협 대구.경북지회에 따르면 이는 대만, 인도네시아등 경쟁국의 급성장과 중국, 홍콩등지로의 수출감소, 내수부진등으로 인해 섬유업종이 전년보다 7.3%포인트나 떨어지는등 대부분의 중소제조업이 장기불황국면을 맞고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철금속을 비롯 기계, 연식품, 가구업종은 다소 상승세를 보였다.조업부진 원인으로는 내수부진이 34%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자금난(27%)수출부진(26.5%)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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